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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포장 작업과 테이프 컷팅 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초간편 테이프 컷팅기, 반지칼은 엄지손가락이나 새끼손가락에 반지칼을 끼고 작업을 하면서 박스포장 작업과 테이핑 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게 해 줌으로써 작업 능률을 높일 수 있게 하는 아이디어 제품입니다.

장갑을 낀 상태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반지칼의 컷팅 부분이 톱날 형태로 되어 있어 손에 상처가 날 염려없이 테이프를 커팅할 수 있으며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지칼과 관련해서는 이미 1차 리뷰에서 제품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전달해 드리면서 최고의 아이디어 제품이라는 말씀을 드린 바 있습니다.

우선 1차 리뷰를 통하여 제품에 대한 기본 정보를 확인하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1차 리뷰 :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초간편 테이프 컷팅기, 반지칼


물론 테이프컷팅을 하는 다른 기계가 있기는 하지만 다른 테이프컷팅기의 경우 일종의 스카치테이프를 확대해 놓은 것과 같은 이치로서 제품의 크기가 커지고 무게가 나가며 또한 테이프마다 장착을 하여야 한다는 단점 또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반지칼은 아주 간단히 손가락에 끼우기만 하면 다른 어떤 제품보다 더 빠르게 작업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제품이 작다고 아이디어도 작은 것은 아닙니다.

작지만 큰 아이디어로 만든 초간편 테이프 컷팅기, 반지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banson.co.kr)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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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가 읽은 곳을 표시하기 위하여 책장을 접거나 연필을 끼워 놓거나 책갈피를 꽂아두는 등의 번거로운 일을 할 필요가 없는 자동책갈피가 있습니다.

자동으로 어디까지 읽었는지 체크가 되고 다음에 읽을 때 이 부분부터 읽을 수 있도록 확인할 수 있는 편리한 자동책갈피, 페이지체크는 아주 간단한 아이디어로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페이지체크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사용방법 등에 대하여는 1차 리뷰(편리한 자동책갈피, 저절로 읽은 곳이 표시되는 페이지체크)에서 자세히 말씀을 드린 바 있습니다.

1차 리뷰를 읽지 않으신 분들은 아래 1차 리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차 리뷰 : 편리한 자동책갈피, 저절로 읽은 곳이 표시되는 페이지체크


직접 사용해 보고 느낀 페이지체크의 장점은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페이지를 체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무밴드가 페이지를을 잡아주기때문에 책장이 넘어가는 것도 막아주어 한손으로도 책을 아주 편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단점이나 개선할 사항은 거의 없으나 굳이 하나를 들자면 이용하는 책에 따라 제품의 크기가 조금 작을 수도 있고 클 수도 있는데 이 부분은 본체를 크게 만들고 고무밴드를 끼울 수 있는 홈을 여러개 만들어서 책의 크기에 따라 고무밴드를 조절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읽은 곳이 자동으로 표시되는 편리한 자동책갈피, 페이지체크에 대한 보다 더 많은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pagecheck.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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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우리의 생활을 아주 편리하게 해 주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우리 중소기업들의 좋은 제품들을 보면 매번 감탄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초간편 테이프 컷팅기, 반지칼도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 제품입니다.

많은 분들이 박스를 포장할 때 테이프를 자르기 위해서 별도의 컷터칼로 테잎을 자르기도 하고 주변에 컷터칼이 없을 경우에는 이빨로 테잎을 뜯어내기도 합니다.

그러나 반지칼을 사용할 경우에는 별도로 컷터칼을 이용하거나 불편하게 이빨로 테잎을 자르지 않아도 됩니다.

엄지손가락이나 새끼손가락에 반지칼을 착용을 하고 작업을 하면서 간단하게 테이프를 자르면 되기 때문입니다.


박스포장 작업과 테이핑 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 처럼 엄지손가락이나 새끼손가락에 반지칼을 끼고 작업을 하면서 박스포장 작업과 테이핑 작업을 동시에 하게 되는 것입니다.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을 위하여 반지칼 제품 포장 뒷면의 사용 방법 부분을 보여드리고 추가로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 사진에서와 같이 반지칼을 엄지손가락 또는 새끼손가락에 끼워서 사용을 하게 됩니다.

장갑을 낀 상태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반지칼의 컷팅 부분이 톱날 형태로 되어 있어 손에 상처가 날 염려없이 테이프를 커팅할 수 있습니다.

초간편 테이프 컷팅기, 반지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banson.co.kr)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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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면 어디까지 읽었나 표시를 해 두기 위해 책을 접어두거나 책갈피를 꽂아 두게 됩니다.

그런데 책을 접어두면 책이 손상될 염려가 있고 여러 곳을 자주 접다보면 정말 어디까지 읽은 것인지 헷갈리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책갈피를 꽂아 두는 것도 책갈피가 어느 페이지에 꽂혀 있는지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고 심지어 책갈피가 빠져 버리면 어디까지 읽었는지 모르게 되는 완전히 황당한 경우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책을 읽을때에 자동으로 페이지를 체크해 주는 기능의 책갈피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편리한 자동책갈피, 페이지체크는 처음에 책에 설치만 해 놓으면 항상 그때 그때 책을 읽은 곳을 표시를 해 주는 아이디어 제품입니다.


제품 구성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작은 삼각형 플라스틱과 고무밴드가 전부입니다.

이 간단한 구성의 제품이 어떻게 자동으로 페이지 체크가 되는 아주 유용한 제품으로 사용이 되는지 계속 살펴 보겠습니다.



위 그림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고무밴드를 플라스틱 본체에 장착을 시켜 줍니다. 먼저 위쪽의 홈에 밴드를 끼우고 나머지 아랫쪽 홈에 밴드를 뒷면부터 최대한 팽팽하게 당기면서 끼웁니다. 그리고 뒷면의 밴드를 당겨 아래쪽 홈에 끼워주면 완성이 됩니다.


그리고 나서 책의 맨 뒷표지를 본체의 사이에 기워주고 밴드를 당겨 페이지에 걸어주면 책장을 넘길때마다 읽었던 페이지가 자동으로 체크가 됩니다.

아주 간단하면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편리한 자동책갈피 페이지체크에 대한 보다 더 많은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pagecheck.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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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기능성 카렌다, 카렌보이의 1차 체험리뷰([체험단]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기능성 카렌다, 카렌보이)에 이어 카렌보이를 책상에 두고 몇일 사용해본 소감을 정리한 2차 체험리뷰를 기재합니다.

기능성 카렌다 카렌보이는 탁상용 데스크 다이어리라고 불리는 캘린더의 숨어있는 공간을 잘 활용하여 각종 필기도구, 메모장, 명함 등을 수납할 수 있도록 만든 아이디어 제품입니다.

단순하지만 아주 편리하면서도 실용적인 제품입니다.

1차 리뷰 : [체험단]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기능성 카렌다, 카렌보이


필기구는 물론 책상 위에 있는 물건 중에 책과 공책을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물건을 수압할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당연히 책상이 항상 깨끗하게 정리정돈 되어 있어서 능률이 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

 

 

뒷면의 캘린더 프레임을 이용하여 수납 공간을 만들어낸 모습입니다. 아무리 반복해서 봐도 정말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위 사진은 제가 체험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또 다른 제품인 유모리 명함수첩을 수납한 모습입니다.

유모리 명함수첩 관련 리뷰 참조
[체험단]성공의 동반자, 유모리 명함수첩
[체험단]새로운 수첩의 세계를 개척한 유모리 명함수첩 사용기 

카렌보이와 명함수첩 모두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제품인데 한 곳에 모아 놓으니 더욱 보기가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카렌보이의 뒷면을 잘 정리를 해서 거울을 장착한다면 기능적인 면에서 보다 더 발전된 제품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좋은 제품을 체험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카렌보이가 크게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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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다소 생소하지만 알고나면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모리 명함수첩의 1차 리뷰([체험단]성공의 동반자, 유모리 명함수첩)에 이어 몇주 동안 유모리 명함수첩을 이용해 본 2차 리뷰를 아래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유모리 명함 수첩은 수첩과 명함지갑을 합쳐 놓은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제품으로 명함을 깔끔하게 보관을 하면서 메모까지 같이 할 수 있도록 만든 수첩입니다.

자세한 제품에 대한 설명은 1차 리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차 리뷰 : [체험단]성공의 동반자, 유모리 명함수첩


컴퓨터가 일반화된 정보화 시대이지만 직접 메모를 하고 실물을 항상 휴대하는 것이 더욱 정감이 가고 편리할 때가 많습니다.

유모리 명함수첩도 마찬가지로 손으로 하나 하나 정성스럽게 기재한 메모와 명함을 항상 휴대하며 활용한다면 그 효과는 첨단기기를 활용하는 것에 못지 않을 것입니다.


전자책과 같은 첨단 기기에 명함을 인식시키고 관련된 메모를 추가하여 명함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도 있겠지만 명함을 입력하고 관련된 데이터를 추가하는 것은 너무 번거로운 일이 될 수가 있고 정보의 접근성 면에서도 별로 효율적이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제가 직접 전자책에 명함을 입력해서 관리해 보기도 하였으나 명함수첩의 간결함과 편리함에 비할 바는 아닌 것으로 생각됩니다.


명함수첩을 활용하는 것은 언제 어디서나 쉽게 명함을 관리하게 해 줌으로서 우리에게 포근한 안정감을 주는 것과 같습니다.


 위 사진은 제가 체험단 활동을 한 기능성 카렌다 카렌보이에 명함수첩을 보관하여 책상위에 비치해 둔 모습입니다.

카렌보이 관련 리뷰 : [체험단]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기능성 카렌다, 카렌보이

간단한 아이디어로 정보화 시대에 꼭 필요한 아날로그 상품으로 호평을 받는 제품이라는 공통점이 있는 두 제품을 함께 두고 연출해 봤습니다.

1차 리뷰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비지니스의 성공은 고객관리를 포함한 인간관계를 얼마나 성공적으로 활용하느냐에 있습니다.

따라서 언제 어디에나 명함꽂이, 수첩, 그리고 볼펜을 하나로 항상 휴대할 수 있는 유모리 명함수첩은 우리의 성공을 위한 든든한 후원자이자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것
이라 생각됩니다.


아주 간단한 것 같지만 지금까지 아무도 만들지 않은 유모리 명함수첩이 앞으로 성공하는 직장인들과 사업자들의 필수품으로 굳게 자리매김하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유모리 명함수첩과 같은 혁신적인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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