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명함을 받으면 어떻게 보관하십니까?

꼬깃꼬깃 아무렇게나 방치해 두거나, 명함첩에 넣어 두고 잊어버리고 있지는 않습니까?

예전에는 명함을 받으면 명함에 만난 장소, 용무, 그리고 기억하기 쉬운 특징 등을 기재해서 명함첩에 넣어 두는 것이 최고의 명함관리 방법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방법은 상대방의 얼굴과도 같은 명함에 마치 낙서를 하는 듯한 느낌을 줄 수 있고, 시간이 오래 지나서 업데이트 할 정보가 있는 경우에 더 이상 정보를 기재할 명함의 여백이 없을 경우에 정말 난감하게 됩니다.

제가 체험하게 된 유모리 명함 수첩은 바로 이러한 문제점을 말끔히 해결해 주는 반짝이고 번쩍이는 우리의 비지니스에 꼭 필요한 성공의 동반자라고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이번에 체험단에 선정되어 받게 된 명함수첩입니다. 일반 명함수첩과 새로 출시된 포켓용 미니사이즈 수첩이 같이 왔고 메탈 볼펜까지 보내 주셨습니다.


유모리 명함수첩은 명함꽂이와 수첩 그리고 볼펜이 하나로 합쳐진 제품으로 명함을 간편하게 보관하면서 명함보관과 메모를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명합수첩의 내부를 살펴보면 그냥 메모만 하는 수첩이 아니라 명함도 깔끔하게 보관을 하면서 메모까지 같이 할 수 있는 수첩입니다. 양면으로 명함을 수납할 경우 일반형은 80매, 포켓형은 68매까지 명함 수납이 가능합니다.

또한 명함수첩에 자신의 명함을 보관함으로서 별도로 명함집을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명함수첩에서 명함을 꺼내어 상대방에게 건네주고 상대방의 명함을 받아 그 자리에 넣어두면 되므로 별도로 자신의 명함집을 가지고 다닐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


위 사진은 포켓용 수첩을 바지 앞주머니에 넣은 모습입니다.

뒷주머니에는 당연히 무리 없이 들어가고 앞주머니에 넣어도 주머니가 튀어나오거나 표시가 나지 않아 아주 편리하게 소지하고 다닐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포켓용 수첩보다 조금 큰 일반 사이즈의 명함수첩을 마찬가지로 바지 앞주머니에 넣은 모습입니다.

포켓용보다 조금 큰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아무 무리없이 바지 앞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것은 물론 활도에도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역시 주머니에 수첩을 넣었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을 정도의 사이즈로 언제 어디나 바지 주머니에 소지하고 다닐 수 있는 사이즈입니다.

들어가고 앞주머니에 넣어도 주머니가 튀어나오거나 표시가 나지 않아 아주 편리하게 소지하고 다닐 수 있습니다.
 
비지니스의 성공은 고객관리를 포함한 인간관계를 얼마나 성공적으로 활용하느냐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런 견지에서 생각한다면 언제 어디에나 명함꽂이, 수첩, 그리고 볼펜을 하나로 항상 휴대할 수 있는 유모리 명함수첩은 우리의 성공을 위한 든든한 후원자이자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주 간단한 것 같지만 지금까지 아무도 만들지 않은 유모리 명함수첩이 앞으로 성공하는 직장인들과 사업자들의 필수품으로 굳게 자리매김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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