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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씨상방은 국내 최대 8,000여종의 전통문화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전통공예품 전문 쇼핑몰'로서 바쁜 현대를 살아감에 있어 생활에 꼭 필요하면서도 옛 정취를 놓치고 싶지 않은 현대인들을 위한 다양한 전통 공예 소품과 도자기, 제수용품, 고가구 등 우리 고유의 상품만을 엄선하여 공급하고 있는 곳입니다.

전통상품은 여느 상품과는 달리 하나에서 열까지 모든 공정이 수공예 작업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전통상품을 선물할 경우 선물하는 사람의 정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아주 좋은 선물이 됩니다.

특히 5월은 어버이날, 스승의 날, 그리고 각종 결혼식이 많기 때문에 혼수는 물론 결혼식 선물도 특히 많이 하게 되는 달입니다. 이렇다 보니 어버이 날, 스승의 날 등 매번 선물을 하여야 할 때에 어떤 선물을 하게 될 지 고민을 하게 되는데, 하나에서 열까지 모든 공정이 수공예 작업으로 이루어진 정성이 가득 담긴 전통상품을 선물한다면 선물을 받는 사람은 물론 주는 사람의 마음도 흐믓해 지게 될 것입니다.


위 사진에 있는 부채는 대나무살과 닥종이 한지로 만든 친필 청초 매화 전주합죽선 부채입니다. 고급전통매듭과 함께 소지하고 있는 사람의 품격까지 높여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위 제품은 나전 명함 케이스 입니다. 작지만 아주 특별하고 기억에 남는 선물을 하고 싶을 경우에 좋은 제품입니다.

특히 오래 소장할 수록 더욱 가치가 돋보이는 전통상품으로 가격대비 최고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하고 많은 전통공예품들이 있습니다.

더 이상 어버이 날과 스승의 날 선물로 고민하지 마시고 박씨상방 홈페이지를 방문하셔서 다양하고 격조 높은 전통공예품들을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박씨상방 홈페이지 : http://www.koreas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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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전통 공예품이자 예술품인 칠보로 만든 칠보 큐빅 사각 팔지에 대한 1차 리뷰를 통하여 칠보에 대하여 소개해 드린 바 있습니다.

칠보란, 금, 은, 구리, 점토, 유리 등의 바탕재료에 유리를 소재로한 칠보유약으로 디자인한 후 800도~900도의 고온에서 여러번 소성시키는 독특한 표현기법중의 하나이며 이렇게 만들어진 악세사리 중 하나가 칠보 큐빅 사각 팔지입니다.

칠보의 어원은 불교에서 말하는 7가지 보배를 일컫는 말로써, 경전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아미타경에서 말하는 7가지 보석 즉, 금·은·청옥·수정·진주·마노·호박을 가리킵니다. 

이전 1차 리뷰에서는 이 칠보로 만든 칠보 큐빅 사각 팔지에 대한 간단한 소개만을 해 드렸습니다.

칠보 공예 및 칠보 큐빅 사각 팔지와 관련된 기본적인 사항은 1차 리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차 리뷰 : 세련되고 우아한 고품격 예술품 칠보로 만든 칠보 큐빅 사각 팔지

칠보 큐빅 사각 팔지는 동으로 만들어진 제품에 백금 도금이 되어 있고 주변을 큐빅으로 장식을 하고 가운데 칠보를 배치한 제품으로 1차 리뷰에 이어 이번 리뷰에서는 칠보제품을 착용한 아름다운 모습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실제 착용한 모습은 제품 자체만 놓고 보았을 때 보다 더 고급스럽고 아름다워 보입니다. 우리 고유의 전통 공예품이라서 그런지 고풍스럽고 단아한 이미지가 느껴집니다.

 

사각 모양의 칠보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큐빅으로 인하여 칠보가 더욱 돋보이고 이런 포인트 때문인지 손목이 강조가 되면서 팔지와 함께 손목의 곡선이 잘 살아나 보이고 있습니다.

착용해 보면 더욱 가치가 빛나는 세련되고 우아한 고품격 예술품 칠보, 전통과 현대의 멋진 어울림, 세련되고 우아한 고품격 예술품 칠보가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게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칠보공예 제품과 관련된 더 많은 정보는 필보사랑 홈페이지(http://chilboart.com)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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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보란, 금, 은, 구리, 점토, 유리 등의 바탕재료에 유리를 소재로한 칠보유약으로 디자인한 후 800도~900도의 고온에서 여러번 소성시키는 독특한 표현기법중의 하나입니다.

소성된 유약은 유리질화 되어 아름다운 보석으로 태어나게 됩니다. 칠보의 어원은 불교에서 말하는 7가지 보배를 일컫는 말로써, 경전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아미타경에서 말하는 7가지 보석 즉, 금·은·청옥·수정·진주·마노·호박을 가리킵니다.

칠보의 기원은 이집트이며, 중세 기독교문화를 통하여 유럽으로, 불교문화를 통하여 동양으로 전파되었고, 우리나라 조선시대에는 파란 혹은 파랑이라 불리었습니다.

영어로는 에나멜링(enamelling), 독일어로는 에마일리에렌(Emaillieren), 공통 학술용어로는 프랑스어인 클루아조네(cloisonne')로 불립니다.


850도에서 구워내는 불의 예술, 한국 전통공예 칠보로 만든 제품은 그래서 그 자체로 하나의 예술품이라 할만 합니다.


위 사진에서 보시는 제품이 우리의 전통 공예품이자 예술품인 칠보로 만든 칠보 큐빅 사각 팔찌입니다.

전체적으로 동으로 만들어진 제품에 백금 도금이 되어 있고 주변을 큐빅으로 장식을 하고 가운데 칠보를 배치한 제품으로 전체적으로 심플하면서도 칠보의 화려한 색상이 돋보이도록 한 멋스러운 팔지입니다.


칠보 제품은 전통공예인 칠보를 현대적 감각과 디자인한 칠보사랑(http://chilboart.com)에서 만든 제품으로 위에서 보시는 것과 같은 고급스러운 케이스에 들어 있습니다.

전통과 현대의 멋진 어울림, 세련되고 우아한 고품격 예술품 칠보가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게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칠보공예 제품과 관련된 더 많은 정보는 칠보사랑 홈페이지(http://chilboart.com)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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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명함을 받으면 어떻게 보관하십니까?

꼬깃꼬깃 아무렇게나 방치해 두거나, 명함첩에 넣어 두고 잊어버리고 있지는 않습니까?

예전에는 명함을 받으면 명함에 만난 장소, 용무, 그리고 기억하기 쉬운 특징 등을 기재해서 명함첩에 넣어 두는 것이 최고의 명함관리 방법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방법은 상대방의 얼굴과도 같은 명함에 마치 낙서를 하는 듯한 느낌을 줄 수 있고, 시간이 오래 지나서 업데이트 할 정보가 있는 경우에 더 이상 정보를 기재할 명함의 여백이 없을 경우에 정말 난감하게 됩니다.

제가 체험하게 된 유모리 명함 수첩은 바로 이러한 문제점을 말끔히 해결해 주는 반짝이고 번쩍이는 우리의 비지니스에 꼭 필요한 성공의 동반자라고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이번에 체험단에 선정되어 받게 된 명함수첩입니다. 일반 명함수첩과 새로 출시된 포켓용 미니사이즈 수첩이 같이 왔고 메탈 볼펜까지 보내 주셨습니다.


유모리 명함수첩은 명함꽂이와 수첩 그리고 볼펜이 하나로 합쳐진 제품으로 명함을 간편하게 보관하면서 명함보관과 메모를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명합수첩의 내부를 살펴보면 그냥 메모만 하는 수첩이 아니라 명함도 깔끔하게 보관을 하면서 메모까지 같이 할 수 있는 수첩입니다. 양면으로 명함을 수납할 경우 일반형은 80매, 포켓형은 68매까지 명함 수납이 가능합니다.

또한 명함수첩에 자신의 명함을 보관함으로서 별도로 명함집을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명함수첩에서 명함을 꺼내어 상대방에게 건네주고 상대방의 명함을 받아 그 자리에 넣어두면 되므로 별도로 자신의 명함집을 가지고 다닐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


위 사진은 포켓용 수첩을 바지 앞주머니에 넣은 모습입니다.

뒷주머니에는 당연히 무리 없이 들어가고 앞주머니에 넣어도 주머니가 튀어나오거나 표시가 나지 않아 아주 편리하게 소지하고 다닐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포켓용 수첩보다 조금 큰 일반 사이즈의 명함수첩을 마찬가지로 바지 앞주머니에 넣은 모습입니다.

포켓용보다 조금 큰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아무 무리없이 바지 앞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것은 물론 활도에도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역시 주머니에 수첩을 넣었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을 정도의 사이즈로 언제 어디나 바지 주머니에 소지하고 다닐 수 있는 사이즈입니다.

들어가고 앞주머니에 넣어도 주머니가 튀어나오거나 표시가 나지 않아 아주 편리하게 소지하고 다닐 수 있습니다.
 
비지니스의 성공은 고객관리를 포함한 인간관계를 얼마나 성공적으로 활용하느냐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런 견지에서 생각한다면 언제 어디에나 명함꽂이, 수첩, 그리고 볼펜을 하나로 항상 휴대할 수 있는 유모리 명함수첩은 우리의 성공을 위한 든든한 후원자이자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주 간단한 것 같지만 지금까지 아무도 만들지 않은 유모리 명함수첩이 앞으로 성공하는 직장인들과 사업자들의 필수품으로 굳게 자리매김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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