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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가 읽은 곳을 표시하기 위하여 책장을 접거나 연필을 끼워 놓거나 책갈피를 꽂아두는 등의 번거로운 일을 할 필요가 없는 자동책갈피가 있습니다.

자동으로 어디까지 읽었는지 체크가 되고 다음에 읽을 때 이 부분부터 읽을 수 있도록 확인할 수 있는 편리한 자동책갈피, 페이지체크는 아주 간단한 아이디어로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페이지체크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사용방법 등에 대하여는 1차 리뷰(편리한 자동책갈피, 저절로 읽은 곳이 표시되는 페이지체크)에서 자세히 말씀을 드린 바 있습니다.

1차 리뷰를 읽지 않으신 분들은 아래 1차 리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차 리뷰 : 편리한 자동책갈피, 저절로 읽은 곳이 표시되는 페이지체크


직접 사용해 보고 느낀 페이지체크의 장점은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페이지를 체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무밴드가 페이지를을 잡아주기때문에 책장이 넘어가는 것도 막아주어 한손으로도 책을 아주 편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단점이나 개선할 사항은 거의 없으나 굳이 하나를 들자면 이용하는 책에 따라 제품의 크기가 조금 작을 수도 있고 클 수도 있는데 이 부분은 본체를 크게 만들고 고무밴드를 끼울 수 있는 홈을 여러개 만들어서 책의 크기에 따라 고무밴드를 조절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읽은 곳이 자동으로 표시되는 편리한 자동책갈피, 페이지체크에 대한 보다 더 많은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pagecheck.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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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면 어디까지 읽었나 표시를 해 두기 위해 책을 접어두거나 책갈피를 꽂아 두게 됩니다.

그런데 책을 접어두면 책이 손상될 염려가 있고 여러 곳을 자주 접다보면 정말 어디까지 읽은 것인지 헷갈리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책갈피를 꽂아 두는 것도 책갈피가 어느 페이지에 꽂혀 있는지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고 심지어 책갈피가 빠져 버리면 어디까지 읽었는지 모르게 되는 완전히 황당한 경우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책을 읽을때에 자동으로 페이지를 체크해 주는 기능의 책갈피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편리한 자동책갈피, 페이지체크는 처음에 책에 설치만 해 놓으면 항상 그때 그때 책을 읽은 곳을 표시를 해 주는 아이디어 제품입니다.


제품 구성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작은 삼각형 플라스틱과 고무밴드가 전부입니다.

이 간단한 구성의 제품이 어떻게 자동으로 페이지 체크가 되는 아주 유용한 제품으로 사용이 되는지 계속 살펴 보겠습니다.



위 그림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고무밴드를 플라스틱 본체에 장착을 시켜 줍니다. 먼저 위쪽의 홈에 밴드를 끼우고 나머지 아랫쪽 홈에 밴드를 뒷면부터 최대한 팽팽하게 당기면서 끼웁니다. 그리고 뒷면의 밴드를 당겨 아래쪽 홈에 끼워주면 완성이 됩니다.


그리고 나서 책의 맨 뒷표지를 본체의 사이에 기워주고 밴드를 당겨 페이지에 걸어주면 책장을 넘길때마다 읽었던 페이지가 자동으로 체크가 됩니다.

아주 간단하면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편리한 자동책갈피 페이지체크에 대한 보다 더 많은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pagecheck.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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